장나라X남지현 출연할까…'굿파트너' 시즌2 제작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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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온다.
SBS 측은 3일 이데일리에 "드라마 '굿파트너'가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끌었던 장나라는 드라마 '굿파트너'로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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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SBS 드라마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온다.

그러면서 “아직 초기 단계라서 촬영·방송 시기나 캐스팅은 이제 논의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미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끌었던 장나라는 드라마 ‘굿파트너’로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02년 가수로 가요대상을 석권한 지 22년 만에 배우로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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