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초면 교향리 산불…21분 만에 진화
한귀섭 기자 2025. 4. 3. 15:39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3일 오후 2시40분쯤 강원 원주 소초면 교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21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1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잡풀 33㎡가 불에 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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