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측, 악플러 잡고 보니 전 스태프…과거 글 '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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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 측이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이 중 소속사 전 직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최근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이 과거 서예지를 '방패막이'로 이용했다는 전 소속사 직원 A씨의 폭로도 논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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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서예지 측이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이 중 소속사 전 직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예지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서예지를 향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정보 유포, 명예훼손 등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관련자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사건과 관련해 서예지에 대해 허위사실을 퍼뜨린 전 스태프가 최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이 외에도 신원이 확인된 일부 악플러 역시 조만간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남은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끝까지 추적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강경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끝으로 "당사는 향후에도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서예지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그에 따른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것"이라며 "이번 건을 포함해 향후 유사 사례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히 대응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를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예지는 오는 12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 2회에서 호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방송 복귀를 앞둔 가운데 최근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팬카페를 통해 직접 심경을 밝히며 억울한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서예지는 김수현과 그의 사촌 형 이로베와의 삼각관계설에 대해 "나는 그와 그의 형과 전혀 관계가 없다. 왜 이걸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며 루머를 부인했다.
여기에 더해 최근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이 과거 서예지를 '방패막이'로 이용했다는 전 소속사 직원 A씨의 폭로도 논란을 더하고 있다.
해당 폭로는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으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서예지는 이처럼 무분별한 루머와 악성 댓글에 단호히 맞서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바로잡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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