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동문 모임서 개그계 외모 원톱 남편 두고 “셰프 잘생김” 사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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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효진이 서울예대 동문 모임서 셰프의 얼굴에 혹했다.
김효진은 4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벌써 4월이네요 오랜만에 이대 봄마실 댕겨왔어요. 사랑하는 성미 언니, 희진이랑 작지만 음식, 맛, 분위기 다 하는 취저 레스토랑. 맛있는데 살 안 찌고 건강한 음식 먹을라면 여기 강추. 울집 앞에 있음 딱 좋겠는뎅 좋은 사람들과 이 봄 바짝 누리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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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서울예대 동문 모임서 셰프의 얼굴에 혹했다.
김효진은 4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벌써 4월이네요 오랜만에 이대 봄마실 댕겨왔어요. 사랑하는 성미 언니, 희진이랑 작지만 음식, 맛, 분위기 다 하는 취저 레스토랑. 맛있는데 살 안 찌고 건강한 음식 먹을라면 여기 강추. 울집 앞에 있음 딱 좋겠는뎅 좋은 사람들과 이 봄 바짝 누리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효진은 "사장님 잘생김. 쉐프 잘생김. 전직원 잘생김 주의. 그래서 오픈키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레스토랑 직원들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효진은 최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남편의 외모가) 개그우먼 남편들 중에서 TOP3 안에 들 거다. 솔직히 TOP1이라고 하려다가. 난 딴 거 안 봤다. 얼굴 뜯어먹고 살려고"라며 남편의 외모를 자랑한 바, 어김없이 직원들 외모에 관심을 갖는 한결같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속엔 레스토랑에서 봄마실에 들뜬 표정인 김효진, 우희진, 이성미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의 여전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효진은 "이대에 어울리시는 세분"이라는 한 누리꾼의 댓글에 "근데 셋 다 서울예대"라고 답글 달며 세 사람이 동문 출신임을 깨알 자랑했다.
한편 김효진은 1살 연하 비연예인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효진은 둘째를 만 44세에 자연 임신으로 낳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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