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보다 신세경”… 최다니엘이 반한 이유? 9등신 다리 실화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4. 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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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9등신 비율과 독보적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배우 신세경이 3일 SNS를 통해 독보적인 9등신 비율과 함께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신세경의 이름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도 등장했다.

최다니엘과 황정음은 '하이킥' 시절을 회상하던 중, 황정음이 "여자 중 누가 제일 예뻤어?"라고 묻자 최다니엘은 "세경이가 예뻤지"라며 신세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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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9등신 비율과 독보적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최다니엘이 꼽은 ‘하이킥 비주얼 1순위’다운 존재감이었다.

배우 신세경이 3일 SNS를 통해 독보적인 9등신 비율과 함께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모노톤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앞에서 올브라운 셋업 룩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했다. 오버사이즈 재킷과 미니 원피스를 매치해 포멀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살렸고, 같은 계열의 베이지 컬러 백과 스트랩 힐로 전체적인 톤을 통일하며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우 신세경이 3일 SNS를 통해 독보적인 9등신 비율과 함께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SNS
특히, 무릎 위로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와 길게 뻗은 다리 비율은 ‘9등신 비주얼’이라는 찬사를 끌어냈다. 내추럴하게 드롭된 긴 생머리는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배가시켰고, 드롭형 귀걸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으로 얼굴형과 눈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신세경의 이름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도 등장했다. 최다니엘과 황정음은 ‘하이킥’ 시절을 회상하던 중, 황정음이 “여자 중 누가 제일 예뻤어?”라고 묻자 최다니엘은 “세경이가 예뻤지”라며 신세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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