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8주 연속 탑10? 임영웅이니까 가능한 일…기록을 세우고, 기록을 나누는 사람 [스타추격자]

35만 관객 동원한 콘서트 실황 영화, 넷플릭스에서도 뜨겁다 임영웅과 영웅시대, 총 10억 원 기부…선행도 스케일이 다르다 IMAX·스크린X도 접수한 히어로의 무대, 넷플릭스 8주 연속 TOP10
“임히더스”라는 줄임말, 혹시 들어보셨나요? 임영웅 콘서트 실황 영화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영화’에서 무려 8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두 달이 넘은 작품이 아직도 순위권이라니, 이쯤 되면 ‘임영웅’이라는 이름 자체가 장르이자 보증수표입니다.
이 작품은 1월 31일 정오, 한국을 포함한 미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에 동시 공개됐습니다. 10만 명의 팬덤 ‘영웅시대’와 함께한 스타디움 입성기를 담은 이 콘서트 영화는 국내 최초로 IMAX관과 ScreenX 특별관 동시 개봉이라는 대형 스케일을 자랑했죠. 결과는? 35만 명 관객 동원. 그리고 역대 공연 실황 영화 누적 관객 수 1위. 무대도, 극장도, 그리고 이제는 넷플릭스까지 ‘올킬’ 중입니다.

하지만 임영웅이 진짜 ‘히어로’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그의 선행입니다. 최근 전국을 휩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무려 4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팬클럽 ‘영웅시대’ 역시 6억 원을 보태면서, 총 1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성금이 전달됐습니다. 무대 위의 환호만큼, 이 따뜻한 나눔도 감동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임영웅은 2021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경북 울진·강원 삼척 산불 피해, 집중호우 긴급 지원,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엔 늘 그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사랑의 열매’ 기부자 명단에는 이제 그의 이름이 아주 자연스럽게 자리하고 있죠.
기록을 세우고, 기록을 나누는 사람. 임영웅은 이름처럼 진짜 ‘히어로’입니다. 그리고 그를 믿고 따라가는 ‘영웅시대’는 그 이름의 증거입니다. 8주 연속 TOP10? 이것이 바로 ‘임히더스’ 클래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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