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최고등급…4년 연속 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한전은 지난달 27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확립 및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국 단위로 실시되는 훈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시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달 27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한전 제공)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144438956dzho.jpg)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한전은 지난달 27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확립 및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국 단위로 실시되는 훈련이다.
시범훈련 대표기관으로 선정된 한전은 체계적인 훈련 기획과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유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재난안전에 대한 기관장의 적극적인 참여 ▲산불 조기 대응 시스템 연계 훈련 ▲광역 정전 대응 ▲국민 체험단 훈련 참여·평가 등의 조치가 훈련의 성공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한전은 올해에도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에는 충북 지역의 지진 발생에 대비한 재난대응훈련을 345㎸ 신충주 변전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재난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전력설비 고장에 따른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해 안정적 전력공급과 국민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d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엄마 최진실 찾았다
-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야 한다고 했다"
- 김성은 "세 아이 모두 영유 보내…내가 영어 못해서"
-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어제 3차 경찰 출석…의료법 위반 등 조사
-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오해 해명…"집에서 낳는 것 아냐"
- 경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피의자 소환
- 악플에 눈물 흘린 송지은 "박위와 일상 편히 봐주길"
- 배우 김환희·최민우 18일 결혼 "무대서 동반자 만나"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
- 신지,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 문원에 전한 당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