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김윤석, 카리스마 벗고 소탈한 인간미…배두나와 유쾌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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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한국영화를 대표해온 연기 장인 배우 김윤석이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를 통해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소탈한 인간미를 발산한다.
사극부터 드라마, 범죄 스릴러, 가족 코미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온 베테랑 배우 김윤석이 영화 '바이러스'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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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명실상부 한국영화를 대표해온 연기 장인 배우 김윤석이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를 통해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소탈한 인간미를 발산한다.

2006년 영화 ‘타짜’의 ‘아귀’ 역을 맡아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후 “4885, 너지?”라는 명대사와 함께 국내 범죄 스릴러 영화의 새 지평을 연 ‘추격자’, 천만 관객을 동원한 ‘도둑들’을 비롯해 ‘검은 사제들’‘남한산성’‘1987’‘모가디슈’‘노량: 죽음의 바다’까지. 굵직한 작품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한 배우 김윤석. 매 작품 진정성 있는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그가 ‘바이러스’의 ‘이균’ 역을 통해 소탈한 인간미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베테랑 배우 김윤석의 소탈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바이러스’는 5월 7일(수)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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