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완전체, 얼큰한 만취 라이브에 “버디는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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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유쾌한 술방 라이브를 선사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는 '[이슬라이브2] 여자친구 - 귀를 기울이면, 밤, Alway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여자친구 완전체가 한 술집에 모여 얼큰한 취기로 토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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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유쾌한 술방 라이브를 선사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는 ‘[이슬라이브2] 여자친구 - 귀를 기울이면, 밤, Always’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여자친구 완전체가 한 술집에 모여 얼큰한 취기로 토크를 이어갔다. 먼저 엄지는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로 컴백을 했지 않나. ‘우다계’로 건배사를 준비해봤다. 지금 분위기에 어울리게 따뜻한 버전으로 외쳐 보겠다”라며 “우리 멤버분들, 스텝분들, 다 개사랑해요”라며 흥을 돋웠다.
멤버들은 미니5집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을 시작으로 여전한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고 제작진들의 응원법이 더해지자 감동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또 미니6집 타이틀곡 ‘밤’을 열창하며 떼창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마지막곡 ‘올웨이즈’에는 남다른 하이텐션으로 행사장을 방불케 했다.
이들은 예능감도 변지 않았다. 흐르는 맥주를 마시는 소정에 예린은 “섹시해 완전 섹시 맥주”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10주년 기념 인상 깊은 에피소드를 묻자 엄지가 똥밟은 썰을 풀며 폭소케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자친구 초대해줘서 고마워요 버디들은 행복해”, “여자친구는 보컬도 보컬인데 보컬도 보컬임”, “진짜 얼큰하게 취했구나”, “이참에 컴백해줘라”, “역대급 시끄러운데 왜 눈물이 또르륵”, “앞으로 완전체로 많이 보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지난 1월 13일 10주년 기념 앨범 ‘Season of Memories’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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