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 다원예술 '숲' 참여 작가 임고은의 '그림자-숲'
박진희 2025. 4. 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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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MMCA 다원예술 '숲'(2025) 참여한 영화감독이자 시각예술가인 임고은이 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수필가이자 철학자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의 수필집 '월든(Walden)'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그림자-숲'을 선보이고 있다.
MMCA 다원예술 '숲'은 인간활동이 지구 환경을 바꾸는 인류세 시대에 미술관의 역할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던지고, 인간과 숲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탐구하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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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 MMCA 다원예술 '숲'(2025) 참여한 영화감독이자 시각예술가인 임고은이 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수필가이자 철학자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의 수필집 '월든(Walden)'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그림자-숲'을 선보이고 있다. MMCA 다원예술 '숲'은 인간활동이 지구 환경을 바꾸는 인류세 시대에 미술관의 역할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던지고, 인간과 숲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탐구하는 프로젝트이다. 2025.04.03.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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