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얼굴 천재'의 스크린 도전…"'퍼스트 라이드' 출연 확정"[공식]

강효진 기자 2025. 4. 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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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차기작을 확정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3일 "최근 차은우는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30일'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강하늘이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차은우가 영화에 주연으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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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차기작을 확정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3일 "최근 차은우는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퍼스트 라이드'는 오랜 우정을 쌓아온 4명의 친구들이 30살을 맞아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30일'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강하늘이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이밖에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등의 캐스팅으로 지난달 말 크랭크인 했다.

차은우가 영화에 주연으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두근두근 내인생', '데시벨' 등에 짧게 등장한 바 있지만, 본격적인 스크린 연기에 나서는 만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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