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왜 이러세요?' 눈에 이어 코...무리뉴, 상대 감독 코 급습 → 그라운드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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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를 이끄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번에도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경기 후 "무리뉴 감독과 오칸 부루크 감독이 경기 후 말다툼이 있었다. 이후 무리뉴가 부루크의 코를 꼬집고 몸싸움으로 번지며 더욱 당황스러운 상황이 됐다"며 "무리뉴 감독에게 있어서 이번 일은 처음 있는 사례도 아니다. 그가 튀르키예에 도착한 후 구단 성적보다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더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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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페네르바체를 이끄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번에도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그런데, 경위가 다소 당황스럽다.
페네르바체는 3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페네르바체 쉬크리 살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 리그컵 8강에서 갈라타사라이에 1-2로 패했다.
이 날 갈라타사라이는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의 멀티골에 힘입어 경기를 거머쥐었다. 페네르바체는 만회골 하나를 제외하고 역전하지 못했다.
문제는 그 뒤에 터졌다. 경기 종료 직전인 87분 경, 양 팀 선수단 사이에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다. 갈라타사라이의 케렘 데미르바이, 바리시 알페르와 페네르바체의 메르트 하칸이 퇴장 조치를 당했다. 보안 요원들이 달려들어 사태를 겨우 진정시켰다.
이후 경기장을 퇴장하기 전 조세 무리뉴 감독이 돌발 행동을 저질렀다.


갈라타사라이 오칸 부루크 감독의 코를 느닷없이 잡아당겼던 것이다. 부루크 감독은 이후 그라운드에 쓰러져 얼굴을 감싸고 일어나지 못했고 다시 그라운드가 혼란스러워졌다. 무리뉴 감독이 쓰러진 부루크 감독을 힐끔 보고 돌아가는 모습까지 카메라에 잡혔다.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를 지도하던 시절에도 상대 코치의 눈을 찌르는 등의 '나쁜 손버릇'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갈라타사라이 측은 "폭력은 없어야 한다, (패배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라"며 항의 성명을 담은 공식 성명을 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경기 후 "무리뉴 감독과 오칸 부루크 감독이 경기 후 말다툼이 있었다. 이후 무리뉴가 부루크의 코를 꼬집고 몸싸움으로 번지며 더욱 당황스러운 상황이 됐다"며 "무리뉴 감독에게 있어서 이번 일은 처음 있는 사례도 아니다. 그가 튀르키예에 도착한 후 구단 성적보다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더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사진= 게티 이미지, ntv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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