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하루, 父 타블로와 영어로 대화 “원하는 용돈 금액? 3만원”(에픽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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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타블로의 딸 하루의 목소리가 공개됐다.
공개된 쿠키 영상에는 타블로가 딸 하루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블로는 "하루야 근데 그런 걸 얘기할 때 왜 '아빠보다 많이 했다'고 꼭 아빠를 걸고 넘어져?"라고 의아하다는 듯 말했다.
한편 타블로의 딸 하루는 올해 15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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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중학생인 타블로의 딸 하루의 목소리가 공개됐다.
4월 2일 채널 '에픽하이'에는 '술게임 하다 짠한형 때보다 많이 마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쿠키 영상에는 타블로가 딸 하루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블로는 "토요일에 베이킹 하러 갈 지 물어보려고 전화했어. 하고 싶으면 예약하려고"라며 영어로 물었고 하루 역시 "하지 뭐"라며 영어로 답했다. "뭐하고 있었어? 왜 목소리가 슬퍼?"라는 물음에는 "슬픈 거 아니에요. 그냥 피곤해서 그래요"라고 했다.
이를 듣던 투컷은 "이 녀석 씩씩하게 대답하지 못할까"라며 장난스럽게 호통쳤고 하루는 "저 운동했어요. 저 오늘 뛰었어요. 아빠보다 더 열심히 PT 했어요"라고 답했다. 타블로는 "하루야 근데 그런 걸 얘기할 때 왜 '아빠보다 많이 했다'고 꼭 아빠를 걸고 넘어져?"라고 의아하다는 듯 말했다.
이때 투컷은 하루에게 "다음에 만나면 삼촌이 용돈 줄게. 얼마 받고 싶어?"라고 물었고 하루는 "아빠가 말해달라. 죄송스럽지 않나"라면서도 계속된 물음에 "3만 원"이라고 답했다.
한편 타블로의 딸 하루는 올해 15세가 됐다. 타블로, 하루 부녀는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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