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에 생애 첫 대상 안겨준 '굿파트너', 시즌2 제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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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SBS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온다.
3일 SBS 측은 "'굿파트너' 시즌2가 제작된다. 현재 제작 초기 단계라 촬영, 방송 시기, 출연진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굿파트너'는 장나라, 남지현, 피오 등의 활약 속에 17.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024년 최고 화제의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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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지난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SBS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온다.
3일 SBS 측은 "'굿파트너' 시즌2가 제작된다. 현재 제작 초기 단계라 촬영, 방송 시기, 출연진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 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로, 실제 이혼 전문 변호사인 최유나가 집필을 맡아 화제가 됐다. 현직 변호사가 집필한 만큼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특히 주연을 맡은 장나라는 '굿파트너'로 2024 SBS 연기대상에서 생애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품에 안았다. 극 중 장나라는 이혼 변호사이자 딸 재희를 지키기 위해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드는 엄마 '차은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남지현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극 중 남지현은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 대형 로펌의 기업팀 입사를 꿈꿨지만 이혼팀에 배정된 신입 변호사 '한유리' 역으로 분했다. 해당 캐릭터는 현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2030 세대를 대변했다는 호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배우 김준한, 지승현, 한재이, 유나, 정재성, 서정연, 김병춘, 그룹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 등이 출연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굿파트너'는 장나라, 남지현, 피오 등의 활약 속에 17.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024년 최고 화제의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SBS '굿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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