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피쉬' 운영사 에이유브랜즈, 상장 첫날 80%대 상승
주동일 기자 2025. 4. 3. 11:15
오전 11시 약 50% 상승한 2만4000원대 거래
(왼쪽 세번째)상장식에 참여한 김지훈 에이유브랜즈 대표이사. (사진=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패션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를 운영하는 에이유브랜즈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80% 상승한 가격에 거래됐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에이유브랜즈는 공모가(1만6000원) 대비 50.63% 오른 2만41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유브랜즈 주가는 이날 75% 오른 2만8000원에 상승 출발해 2만9150원(82.2%)까지 치솟기도 했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에이유브랜즈는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패션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를 운영 중이다.
주요제품은 레인부츠, 스니커즈, 겨울화, 패션잡화 등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일 에이유브랜즈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에이유브랜즈의 매출액은 2023년 기준 418억8600만원으로, 영업이익은 162억1500만원에 달했다. 당기순이익은 132억1300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천수, 결국 폭발했다…"나는 홍명보 형이 진짜 싫은 게"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경험…"위아래로 뿜었다"
- 김선태, 첫 월드컵 직관 후 쓴소리…"결과도, 과정도 안 좋았다"
-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사이코 같다" 여에스더도 인정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말 없이 교도소 빠져나가(종합)
- "8개월 아기 두고 가출한 아내"…6개월 결혼생활도 재산분할 대상?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 만난다…"넌 우리의 게통령"
- 41세 남규리, 20대 같은 동안 미모…탄력 피부 '감탄'
- 윤은혜 "14살에 베이비복스 합류 완전 취업 사기"
- 강남 건물주라더니…264억 자산가의 충격적인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