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현충원, 4월 '이달의 영웅 스토리' 정정화 애국지사

유혜인 기자 2025. 4. 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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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은 4월 이달의 영웅 스토리로 정정화 애국지사를 꼽았다고 3일 밝혔다.

정 지사는 1920년 시아버지 김가진 선생과 남편 김의한 선생을 따라 상해로 망명, 26년간 독립운동을 펼친 인물이다.

상해와 서울을 오가며 독립자금을 임시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임시정부 산하 한국애국부인회 훈련부장으로 선출, 동포 여성들의 독립운동 참여를 촉구하는 등 광복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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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현충원 제공

국립대전현충원은 4월 이달의 영웅 스토리로 정정화 애국지사를 꼽았다고 3일 밝혔다.

정 지사는 1920년 시아버지 김가진 선생과 남편 김의한 선생을 따라 상해로 망명, 26년간 독립운동을 펼친 인물이다.

상해와 서울을 오가며 독립자금을 임시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3·1유치원의 교사로 독립운동가 자녀들을 교육하고, 의연금품을 모아 무력항쟁을 준비하는 광복군을 위문했다.

이후 임시정부 산하 한국애국부인회 훈련부장으로 선출, 동포 여성들의 독립운동 참여를 촉구하는 등 광복에 힘썼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전현충원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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