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앵강만, 4월 생태관광지 선정

김인수 기자 2025. 4. 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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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은 환경부로부터 '남해 앵강만'이 4월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앵강만은 주상절리를 비롯해 동해안에서 볼 수 있는 절벽, 서해안에 주로 나타나는 갯벌, 남해안에 많은 몽돌해변 등 우리나라 해안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다.

앵강만 생태관광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환경부 '우리나라 생태관광 이야기' 홈페이지(eco-tour.kr)나 남해군청 홈페이지(www.namhae.go.kr/tour/main.web)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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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갯벌·몽돌해변 등 우리나라 해안 모두 볼 수 있어

경남 남해군은 환경부로부터 ‘남해 앵강만’이 4월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남해군 앵강만 전경. 남해군 제공


앵강만은 주상절리를 비롯해 동해안에서 볼 수 있는 절벽, 서해안에 주로 나타나는 갯벌, 남해안에 많은 몽돌해변 등 우리나라 해안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다. 방풍림인 ‘앵강다숲’과 다랑논 등 육상 생태 문화자원도 풍부하다.

4월은 앵강만에서 제비를 관찰하기 좋은 달이기도 하다.

앵강만 일원에서는 작년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갯마을 제비 A to Z’가 진행돼 사전에 참여 방법을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앵강만 생태관광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환경부 ‘우리나라 생태관광 이야기’ 홈페이지(eco-tour.kr)나 남해군청 홈페이지(www.namhae.go.kr/tour/main.web)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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