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하와이 갔는데 트럼프 호텔 앞에서 그만”…하정우, 추성훈에게 한 말

권민선 매경닷컴 인턴기자(kwms0531@naver.com) 2025. 4. 3.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정우가 하와이에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던 일화를 전했다.

영상 속에서는 하정우와 추성훈이 호텔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추성훈은 "뭐 때문에 간 거냐?"라고 물었고, 하정우는 "그때 당시 여자친구랑 같이 갔는데 거기서 여자친구랑 헤어졌다, 트럼프 호텔에서"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하정우는 "그리고서 그다음 해부터 계속 오면서 하와의 안정감에 빠져들었다"라고 말하며 하와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성훈(왼쪽)과 하정우(오른쪽). [사진 출처 = 추성훈 유튜브]
배우 하정우가 하와이에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1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형 방에서 갈비 뜯고 갈래? 추성훈♡하정우 [월간 아조씨 4월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서는 하정우와 추성훈이 호텔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런 가운데 스태프가 하정우에게 “(여행지 중에) 하와이가 가장 좋았던 건가”라고 묻자, 하정우는 “마음 편하고 공기 좋은 곳인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안정감 있고 안전하다”라며 “2012년에 하와이에 처음 갔는데 너무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때 추성훈은 “뭐 때문에 간 거냐?”라고 물었고, 하정우는 “그때 당시 여자친구랑 같이 갔는데 거기서 여자친구랑 헤어졌다, 트럼프 호텔에서”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하정우는 “근데 저는 그때 그냥 어쩔 수 없이 여자친구 때문에 여행을 갔는데 도리어 제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여기 꼭 다시 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하정우는 “그리고서 그다음 해부터 계속 오면서 하와의 안정감에 빠져들었다”라고 말하며 하와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