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무연고 사망 수급자 유품 정리 지원 지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 남구는 홀로 숨진 관내 무연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유품 정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2년간 무연고 사망자 20명의 유품 정리를 도왔다.
유품 정리 지원사업은 전문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생전에 고인이 머무르던 공간 청소와 유품 정리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104040553rwcs.jpg)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홀로 숨진 관내 무연고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유품 정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2년간 무연고 사망자 20명의 유품 정리를 도왔다.
남구는 앞으로도 홀로 죽음을 맞이한 대상자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유품 정리 지원사업은 전문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생전에 고인이 머무르던 공간 청소와 유품 정리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남구는 고독사한 고인의 넋을 위로하고 이웃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사후 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우리 이웃의 삶과 그 마지막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서동주, 두 줄 임테기 공개…"임밍아웃, 현실은 달라"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 MC딩동 피해 女, 2차 가해 호소…"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선우용여, '예수 믿으라' 댓글에 일침…"부처님 말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