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마동석, 악마들린 정지소 살릴까…캐릭터 포스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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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하고 시원한 오컬트 액션으로 올봄 스크린을 장악할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거룩한 밤')가 개성과 매력이 폭발하는 캐릭터 포스터 5종을 3일 공개했다.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압도적인 개성과 매력으로 시선을 잡아끄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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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통쾌하고 시원한 오컬트 액션으로 올봄 스크린을 장악할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거룩한 밤’)가 개성과 매력이 폭발하는 캐릭터 포스터 5종을 3일 공개했다.

“이제 악마까지 때려잡는다”, ‘거룩한 밤’ 팀의 리더 마동석이 바위 같은 주먹을 내지르는 순간이 포착됐다. 망설임 없이 악마와 악의 숭배자들을 향해 펀치를 내리꽂는 압도적인 액션의 통쾌한 맛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대답해 너 누구야”라며 악마를 불러내는 퇴마 의식 중인 서현은 감정이 보이지 않는 차가운 표정이 인상적이다. 악의 기운을 느끼고 찾아내는 특별한 능력의 퇴마사에게서 풍기는 특유의 아우라가 강하게 뿜어져 나온다. “그 놈들은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라며 악마 숭배자들을 찾아내고 의뢰받은 사건을 세팅하는 멀티 플레이어 이다윗은 예상치 못한 위기가 시시각각 닥쳐오는 퇴마 현장에서 캠코더로 위험천만한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각자의 영역에서 어두운 악의 기운을 처단하기 위해 힘을 합친 세 사람, ‘거룩한 밤’ 팀이 보여줄 통쾌한 활약에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황금 밸런스 캐릭터들이 선사할 꽉 찬 장르적 재미와 서스펜스가 기대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4월 3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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