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5기 상철, 역대급 인기남 등극…"숨 막히는 로맨스"

진주영 2025. 4. 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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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5기가 '랜덤 데이트'와 '타임슬립 데이트'로 숨 막히는 로맨스 대작전을 펼쳤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Plus·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하늘이 점지한 운명의 '랜덤 데이트' 후 솔로녀들의 진짜 선택을 확인하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이어져 혼돈의 카오스가 됐다.

밤이 깊어지자 제작진은 랜덤 데이트 전 솔로녀들의 선택에 따라 시간을 보내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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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나는 SOLO' 25기가 '랜덤 데이트'와 '타임슬립 데이트'로 숨 막히는 로맨스 대작전을 펼쳤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Plus·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하늘이 점지한 운명의 '랜덤 데이트' 후 솔로녀들의 진짜 선택을 확인하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이어져 혼돈의 카오스가 됐다.

이날 미경과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된 영철은 '하루 종일 손잡고 다니기'란 데이트 미션에 미경의 손을 덥석 잡았다. 이후 두 사람은 파스타집에서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데이트에서 돌아온 영식은 곧바로 미경을 찾아갔다. 미경은 "데이트하기 전까진 아예 (영철님이) 호감 순위에 없었다. 그런데 남녀가 손을 잡고 몇 시간을 있었는데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이상하지 않냐"고 밝혔다. 

현숙과 데이트를 마친 영수는 180도 다른 후기를 전했다. 영수의 1픽인 영자와 데이트를 한 영식은 영수를 따로 불러 "영자의 호감남이 영수일 가능성은 희박할 것 같다. 이성적인 것보다는 친구 쪽으로 가버린 듯하다"고 귀띔했다. 영수는 "남녀끼리 친구가 어딨냐"며 "어차피 내 여자친구 될 거니까"라고 직진할 뜻을 내비쳤다.

상철은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한 영자를 불러내 관계 정리에 나섰다. 그는 "순자님과 잘 맞는 것 같다. 저 때문에 영자님 시간을 날리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거절 의사를 명확히 했다. 

밤이 깊어지자 제작진은 랜덤 데이트 전 솔로녀들의 선택에 따라 시간을 보내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있음을 알렸다. 영숙, 영자, 현숙, 순자는 나란히 상철을 택했고 옥순은 따로 대화하기로 했던 광수를 미경은 자신에게 직진해 온 영식을 택했다. 

옥순과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는 결혼 및 2세에 한 질문을 집중적으로 했다. 데이트 후 광수는 "얘기가 잘 통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지만 옥순은 "배우자로서는 좀 힘들 거 같다"고 거리를 뒀다.

'0표즈'가 된 영수는 노래 메들리로 속상함을 달랬다. 영호는 방에서 홀로 책을 읽었다. 영호는 "여기 떠나기 전에 한번은 데이트할 거야"라고 관심을 표현했다. 뒤이어 미경에게 계속 직진하는 영호의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25기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9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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