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SBS '굿파트너', 시즌2 제작 확정
유지혜 기자 2025. 4. 3. 10:02

SBS 드라마 '굿파트너'가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3일 JTBC엔터뉴스 취재 결과, '굿파트너' 제작사 스튜디오S는 최근 시즌2 제작을 결정하고 준비에 착수했다.
시즌1 주인공인 배우 장나라, 남지현도 제작사로부터 관련 소식을 공유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제작진은 가을께 촬영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일정 등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에 대해 SBS 관계자는 “시즌2를 제작하는 것은 맞다. 다만, 아직 제작 초기 단계여서 방송 및 촬영 시기와 출연진은 결정된 바 없다. 계속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방송한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일상을 다룬 법정드라마로, 최고시청률이 17.7%(닐슨코리아)를 기록할 만큼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장나라와 남지현은 스타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과 열정 넘치는 신입변호사 한유리 역을 각각 맡아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시청자 관심에 힘입어 장나라는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남지현은 최우수연기상을 저마다 품에 안았다.
드라마를 향한 두 사람의 애정이 깊은 만큼, 주연 캐스팅은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은 종영 인터뷰에서 “시즌2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시즌제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시즌2에는 '굿파트너' 마지막 장면에서 상대 변호사로 마주친 장나라, 남지현의 관계 변화 등도 새롭게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SBS 제공
3일 JTBC엔터뉴스 취재 결과, '굿파트너' 제작사 스튜디오S는 최근 시즌2 제작을 결정하고 준비에 착수했다.
시즌1 주인공인 배우 장나라, 남지현도 제작사로부터 관련 소식을 공유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제작진은 가을께 촬영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일정 등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에 대해 SBS 관계자는 “시즌2를 제작하는 것은 맞다. 다만, 아직 제작 초기 단계여서 방송 및 촬영 시기와 출연진은 결정된 바 없다. 계속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방송한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일상을 다룬 법정드라마로, 최고시청률이 17.7%(닐슨코리아)를 기록할 만큼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장나라와 남지현은 스타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과 열정 넘치는 신입변호사 한유리 역을 각각 맡아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시청자 관심에 힘입어 장나라는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남지현은 최우수연기상을 저마다 품에 안았다.
드라마를 향한 두 사람의 애정이 깊은 만큼, 주연 캐스팅은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은 종영 인터뷰에서 “시즌2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시즌제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시즌2에는 '굿파트너' 마지막 장면에서 상대 변호사로 마주친 장나라, 남지현의 관계 변화 등도 새롭게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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