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기대 박보겸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플레이" [KLPGA]

강명주 기자 2025. 4. 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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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 동래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현재 상금과 대상포인트 등 주요 부문 1위를 선점한 박보겸은 '시즌 개막전' 우승에 이어 연승에 도전한다.

또 박보겸 "2025시즌 개막전 우승으로 좋은 스타트를 했지만, 지금 하고자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플레이하는 것이 목표다" 각오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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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박보겸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3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 동래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현재 상금과 대상포인트 등 주요 부문 1위를 선점한 박보겸은 '시즌 개막전' 우승에 이어 연승에 도전한다.



 



박보겸은 대회 사전 인터뷰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됐는데, 현재 컨디션이 좋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보겸은 "봄에 플레이하는 것이 오랜만이라 경기 중에 감을 빨리 잡아야 할 것 같다"고 언급한 뒤 "아직 코스를 접하지 못해 프로암과 공식연습일에 집중해서 코스를 파악하고 전략을 세울 것이다"고 말했다.



 



또 박보겸 "2025시즌 개막전 우승으로 좋은 스타트를 했지만, 지금 하고자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플레이하는 것이 목표다" 각오를 덧붙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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