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 '곡소리' 나는데…이재명 테마주 '묻지마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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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여파에 3일 장 초반 국내 증시가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인 테마주는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에넥스는 전일 대비 196원(27.84%) 오른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사업을 하는 에넥스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기본주택 정책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면서 테마주로 분류됐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테마주인 평화홀딩스(5.26%)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테마주인 써니전자(6.68%)도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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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여파에 3일 장 초반 국내 증시가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인 테마주는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에넥스는 전일 대비 196원(27.84%) 오른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사업을 하는 에넥스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기본주택 정책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면서 테마주로 분류됐다.
이 대표의 또 다른 테마주로 엮인 오리엔트바이오(9.2%), 형지엘리트(7.22%), 이스타코(4.98%), 형지I&C(18.72%), 오리엔트정공(15.73%) 등도 뛰고 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테마주인 평화홀딩스(5.26%)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테마주인 써니전자(6.68%)도 강세다.
헌법재판소는 오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진행한다. 헌재는 선고를 하루 앞둔 이날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헌재는 이날 오전과 오후 재판관 평의를 열어 선고 절차와 결정문 문구 등에 관한 막바지 세부 조율을 할 것으로 보인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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