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역대 최대 규모 32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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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2025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부산교통공사·부산도시공사 등 17개 공공기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부산시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부산시는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통합 필기시험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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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일 원서 접수

부산시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2025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부산교통공사·부산도시공사 등 17개 공공기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부산교통공사가 187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며 부산도시공사(30명), 부산시설공단(34명), 부산환경공단(8명) 등이 뒤를 잇는다. 특히 올해는 지난 상반기보다 채용 인원이 20명 늘었다. 지난 2월 설립된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신규 직원 9명을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부산시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지원자는 한 기관에만 신청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다음 달 17일에 실시되며 합격자는 같은 달 28일 오후 2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인성검사와 기관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부산시는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통합 필기시험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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