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얼굴 공개' 소원 성취"..이병헌♥이민정, 어쩔 수 없는 부모였다 [스타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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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54)과 이민정(43) 부부가 10세 아들 준후 군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준후 군은 "(얼굴) 나오게 해달라"라는 바람을 내비쳤고, 이에 엄마 이민정은 "준후야 네가 사람들한테 알려진 사람으로 사는 거는 엄마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야. 니 직업이 아니잖아"라고 타일렀다.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상의 끝에 준후 군 2세 때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격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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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드디어 소원 성취한 MJ♥BH의 10살 아들 최초 공개' 제목의 영상의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준후 군은 "(얼굴) 나오게 해달라"라는 바람을 내비쳤고, 이에 엄마 이민정은 "준후야 네가 사람들한테 알려진 사람으로 사는 거는 엄마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야. 니 직업이 아니잖아"라고 타일렀다.
그러자 준후 군은 "그럼 라엘이는 뭐야?"라고 맞서 엄마를 당황케 했다. 자막엔 '같은 반 친구'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이민정은 "그건 이제 그 친구가 그 선택을 한 거지. 자기가 (카메라에) 나오고 싶다고"라고 받아쳤다.
하지만 준후 군은 "그럼 나도 선택을 할게"라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이민정은 "하C"라고 깊은 한숨을 내쉬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때 PD는 "학교 친구들이 부모님이 연예인이신 거 아냐"라고 물었고, 준후 군은 "너무 많이 안다. 아빠를 안다"라고 답했다.
이 말에 이민정은 "엄마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라고 열의를 다졌다.
준후 군은 "엄마가 유튜브한다고 해서 흐뭇했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안기기도. 그는 "니가 내 아빠냐"라는 엄마 이민정의 반응에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조회 수 30이라도 받아야지"라며 재치를 보였다.
결국 영상 말미 준후 군의 '소원'이 성취됐다.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상의 끝에 준후 군 2세 때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전격 공개한 것이다. 해당 영상엔 선남선녀 부모와 붕어빵인 훈훈한 자태가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이병헌의 현실 아빠 모먼트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득남, 2023년 12월엔 둘째 딸을 출산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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