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이간다]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들…'정원치유'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류재갑 2025. 4. 3. 07:00
(서울=연합뉴스) 얼마 전 영남 지역 등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났습니다.
목숨을 걸고 화마에 맞서 싸우는 소방관들은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정원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치유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직접 다녀왔습니다.

류재갑 기자 이하연 인턴기자 송해정 크리에이터
jacobly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NYT "테일러 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 연합뉴스
- 강원 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가수 옥희, 홍수환 배웅 속 영면…"천국 갔다고 믿어" | 연합뉴스
- 산업부, 대기업 성과급잔치 제동…이사회·주총결의 의무화 검토 | 연합뉴스
- 20대 남성 집단 폭행한 10대 등 10명 송치…촉법소년도 포함 | 연합뉴스
- '모델 성폭행 혐의' 성인화보사 전 대표, 2심서 집행유예 석방 | 연합뉴스
- 한국계 미셸 강,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리옹 구단주 된다 | 연합뉴스
- 18년 기다린 조희팔 피해자들…범죄수익 환수금 320억 배당 | 연합뉴스
- 예비신부 여성소방관 죽음 내몬 상사들의 갑질 "모두 사실" | 연합뉴스
- JTBC, 월드컵 '중계 중단' 보도에 "결승전까지 차질 없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