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된 장제원, 남겨진 피해자…박원순 사례보니
유수연 기자 2025. 4. 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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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성폭력 고소 사건 처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까지 장 전 의원의 성폭력 고소 사건의 종결 처분이 나지 않았다.
앞서 지난 1월 장 전 의원이 2015년 부산 모 대학 부총장이었을 당시 비서였던 A 씨는 준강간치상 혐의로 장 전 의원을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장 전 의원을 소환 조사하는 등 수사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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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인권위 조사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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