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5기 상철, 영자 거절한 속내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4. 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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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5기 상철, 마음이 예쁜 남자였다.

이날 상철은 여자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순자로 마음을 굳히고,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은 영자에게 뜻을 전달했다.

상철은 "사실 순자 씨랑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자 씨가 저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자는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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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25기 상철, 마음이 예쁜 남자였다.

2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5기 옥순, 순자, 영숙, 영자, 영수, 영호, 영철 등의 썸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상철은 여자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순자로 마음을 굳히고,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은 영자에게 뜻을 전달했다.

상철은 “사실 순자 씨랑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자 씨가 저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상철은 말을 정말 예쁘게 한다. 그러니 순자 씨가 저 분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 ᅟᅥᆨ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영자는 “그래도 그건 내 자유 아닌가?”라고 말했고, 영철은갑자기 눈물을 보이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는 “영자님이 저를 바라보는 눈빛을 어딘가에서 봤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영자는 “지금 저한테 잘난 척 하는 거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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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상철에게 “내가 데이트권 어디다 쓰는 건 내 마음이다”라며 그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겠다고 암시했다.

영자는 제작진에게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차여보는 건 처음이다. 그래도 순자가 절대적인 건 아니잖냐”라며 불굴의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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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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