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일용, 택배 이용한 신종 범죄 경고 “오배송 시 주인 찾아주지 말길”(라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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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신종 범죄를 경고하며 예방법을 전수했다.
이날 권일용은 신종 범죄 수법이 있다며 "시키지 않은 택배 박스를 갖다놓는다. 자기 번호를 적어서 송장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붙여둔다. 문 열고 나가면 택배가 보여서 거기에 전화를 걸어 '여기 몇 호고 이름이 뭐고 잘못 보내셨나봐요'라고 하잖나. 개인정보가 이미 다 털린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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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신종 범죄를 경고하며 예방법을 전수했다.
4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08회에는 권일용, 이대우, 양나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일용은 신종 범죄 수법이 있다며 "시키지 않은 택배 박스를 갖다놓는다. 자기 번호를 적어서 송장을 비슷하게 만들어서 붙여둔다. 문 열고 나가면 택배가 보여서 거기에 전화를 걸어 '여기 몇 호고 이름이 뭐고 잘못 보내셨나봐요'라고 하잖나. 개인정보가 이미 다 털린 것"이라고 경고했다.
권일요은 "시키지 않은 건 확인 전화 할 것 없고 놔두면 된다. 실제 잘못 배달 된 거면 가져간다. 찾아준다고 피해 당할 것 없다"고 범죄를 예방하는 간단한 팁을 줬다.
또 그는 "차에 구비해놓는 (비상 연락) 번호를 안심 번호로 바꾸는 게 좋다"며 "전화번호에 들어있는 개인 정보가 몇 개냐. 아파트 동수, 차종, 차 색깔, 차 번호, 차주 전화번호. 그 사람의 전화번호만 가지고 마치 관리사무소처럼 (문자 링크를) 보내서 '클릭하세요'라고 하면 다 클릭한다"고 범죄 수법을 경고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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