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봄맞이 '꽃처녀' 변신

정에스더 기자 2025. 4. 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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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여자) 아이들의 민니가 상냥한 4월의 안부를 전했다.

지난 1일 민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달은 모두에게 좋은 달이 되기를"이라는 뜻의 태국어 한 문장과 함께 자신의 고향 태국에서 보내는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뒤로 보이는 푸르른 색의 정원과 민니만의 싱그러운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사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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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지원 인턴기자) 걸그룹 (여자) 아이들의 민니가 상냥한 4월의 안부를 전했다. 

지난 1일 민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달은 모두에게 좋은 달이 되기를"이라는 뜻의 태국어 한 문장과 함께 자신의 고향 태국에서 보내는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게시된 사진 속 그녀는 하얀색 레이스가 돋보이는 검은 반팔 티셔츠에 그레이 스커트를 매치해 입었으며 귀 뒤쪽에 하얀색 꽃을 꽂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다른 컷은 무성한 나무와 식물들로 뒤덮인 정원을 배경으로 찍은 전신 사진이다. 뒤로 보이는 푸르른 색의 정원과 민니만의 싱그러운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사진이 탄생했다. 

민니는 지난 2018년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LATATA'로 데뷔했으며 지금까지 (여자)아이들의 메인보컬로서 개성있는 음악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민니는 지난 1일 미얀마와 태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31일에는 국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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