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 ‘부상 극복’ WTT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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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속초 출신·사진)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16강에 올랐다.
장우진은 지난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 단식 32강에서 가오청쥐(대만)에게 3-2(11-6 9-11 11-9 4-11 11-9) 진땀승을 거뒀다.
발뒤꿈치 부상으로 지난주 WTT 챔피언스 첸나이에 불참했던 장우진은 침착하게 5게임까지 경기를 끌고 갔고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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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속초 출신·사진)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16강에 올랐다. 장우진은 지난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 단식 32강에서 가오청쥐(대만)에게 3-2(11-6 9-11 11-9 4-11 11-9) 진땀승을 거뒀다.
장우진은 최고의 컨디션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발뒤꿈치 부상으로 지난주 WTT 챔피언스 첸나이에 불참했던 장우진은 침착하게 5게임까지 경기를 끌고 갔고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장우진은 오는 3일 중국의 샹펑과 8강 진출을 다툰다. 김호석
#장우진 #16강 #챔피언스 #월드테이블테니스 #인스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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