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성장 장애 고백 "태생부터 작은 키, 7살 때 99cm"[라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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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딘이 어린 시절 성장장애를 고백했다.
이날 딘딘은 '깐족 장인'인 것에 비해 아직까지 사랑받는 비결이 있다며 "저는 태생부터 작았다. 7살 때 키가 99cm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딘딘은 "6-7살 때 새 학기 때 키 잴 때 99cm였다"라고 다시 한번 주장했다.
결국 딘딘은 "제가 4~6살 때 성장장애가 왔다. 엄마가 영어 공부를 너무 시켜서 한국말을 못 했다"라고 아픈 과거사를 고백했고, 그제야 김구라는 "아, 그랬구나"라고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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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법 블레스 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권일용, 이대우, 양나래, 딘딘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딘딘은 '깐족 장인'인 것에 비해 아직까지 사랑받는 비결이 있다며 "저는 태생부터 작았다. 7살 때 키가 99cm였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우리 애가 40개월인데 얼마 전에 키 재서 95cm다"라고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딘딘은 "6-7살 때 새 학기 때 키 잴 때 99cm였다"라고 다시 한번 주장했다. 그러나 김구라는 "그럼 너 뻥이야. 요즘 웬만한 애들 다섯 살 돼서 1m가 넘는다"라고 반박했다.
결국 딘딘은 "제가 4~6살 때 성장장애가 왔다. 엄마가 영어 공부를 너무 시켜서 한국말을 못 했다"라고 아픈 과거사를 고백했고, 그제야 김구라는 "아, 그랬구나"라고 수긍했다.
이어 그는 "너무 작아서 어릴 때 눈치를 너무 많이 보고 자랐다. 애들과 어울리기 위해서 눈치를 봤다"라며 잦은 눈칫밥으로 '적당히'의 기준을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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