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서 또 싱크홀…50㎝ 구멍, 인명피해 없어

김다운 2025. 4. 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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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에서 또 다시 소규모 싱크홀(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2일 오후 5시 7분께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 싱크홀이 발생했다.

강동구 관계자는 "통신맨홀 마감시공 불량 때문에 구멍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시멘트로 구멍을 임시로 메운 상태이며, 내일 중으로 아스팔트 포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오늘 구멍이 발생한 것은 대형 싱크홀과는 관련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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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서울 강동구에서 또 다시 소규모 싱크홀(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2일 서울 강동구에 발생한 소규모 싱크홀 [사진=독자제공/연합뉴스]

2일 오후 5시 7분께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 싱크홀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해당 지점으로의 차량 통행 등이 일부 통제되고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통신맨홀 마감시공 불량 때문에 구멍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시멘트로 구멍을 임시로 메운 상태이며, 내일 중으로 아스팔트 포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일 서울 강동구에 발생한 소규모 싱크홀 [사진=독자제공/연합뉴스]

아울러 "오늘 구멍이 발생한 것은 대형 싱크홀과는 관련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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