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 '에이스' 신유빈, WTT 챔피언스 인천 가볍게 16강 진출

배정호 기자 2025. 4. 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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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안방에서 열린 WTT 대회에서 완승하며 16강에 올랐다.

완승이였다.

1세트를 11-3으로 따낸뒤 여세를 몰아 2,3세트를 가져왔다.

WTT 탁구 챔피언스 인천은 1일 32강 경기를 시작으로 6일(일)까지 진행되며, TV 채널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골프 앤 헬스(SPOTV Golf&Health),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채널과 스포츠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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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안방에서 열린 WTT 대회에서 완승하며 16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이틀째 여자단식 32강에서 미국의 릴리 장(세계 23위)을 3-0(11-3 11-9 11-4)으로 완파했다

완승이였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았다. 1세트를 11-3으로 따낸뒤 여세를 몰아 2,3세트를 가져왔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28세의 베테랑 두호이켐(홍콩)에게 3-2 승리를 거뒀다.

WTT 탁구 챔피언스 인천은 1일 32강 경기를 시작으로 6일(일)까지 진행되며, TV 채널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골프 앤 헬스(SPOTV Golf&Health),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채널과 스포츠 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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