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초대석] 韓 노동생산성 OECD 39개국 중 33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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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오후초대석' - 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요즘 일부 근로자들과 정치권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주 4일 근무제 얘기까지 나오고 있죠. 그 누군들 싫어하겠습니까. 하지만 노동생산성을 높이지 않으면 근로시간 단축은 꿈같은 일입니다. 우리나라 노동생산성이 왜 이렇게 낮은지 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모시고 들어보겠습니다.
Q.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우리 기업과 산업의 생산성 혁신을 지원하는 기구로 알고 있습니다. KPC의 주요 사업을 설명해 주신다면요?
Q. 회장 취임 후 'AI 이노 허브' 신설을 핵심 과제로 정했습니다. 왜 AI 혁신의 허브가 되려는 건가요? AI 혁신 허브로서 기업들에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인가요?
Q. 기업들이 AI 혁신에 사력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데 KPC 조직이나 직원들이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한가요?
Q. 전반적인 생산성 얘기로 들어가 보죠. 우리나라의 생산성이 OECD 회원국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고 정체 상태에 있습니다. 특히 생산성이 낮은 분야는 어디이고 왜 그렇게 낮은 가요?
Q. 반도체 52시간 예외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R&D 인력들이 집중적으로 일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게 기업의 입장이었는데, 노동생산성 측면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생산성을 올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적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교육제도의 개선, 교육의 질적 향상 등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행정과 정치 경험을 두루 하신 분으로서 폭넓은 식견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Q. KPC 회장으로서 앞으로 계획과 기업들에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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