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스토킹처벌법 위반" 추가 고소·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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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모 채널을 운영 중인 기자 출신 김 씨를 추가 고소했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2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은 어제 모 채널 운영자 김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하고 고발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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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수현이 모 채널을 운영 중인 기자 출신 김 씨를 추가 고소했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2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은 어제 모 채널 운영자 김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하고 고발했다"라고 알렸다.
김수현 측은 "해당 채널은 지난달 10일 방송 이후 3월 31일을 제외한 모든 날에 김수현에 관한 방송을 진행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또한 김수현의 얼굴과 신체가 포함된 사진과 영상, 사적인 편지, 메시지 등을 자신의 채널에 무차별적으로 게시했다"라며 "김 모 씨의 이 같은 '사이버 렉카' 행위를 막기 위한 방법은 철저한 수사와 처벌뿐"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골드메달리스트는 그동안 김 모씨가 주장한 김수현과 故 김새론이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허위 사실에 대해 모든 근거를 반박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모 씨는 계속해서 조작된 증거와 사진을 바탕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골드메달리스트는 김 모 씨가 제시한 각종 근거들을 다시 한 번 반박하며 김수현이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은 결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김 모 씨의 허위 사실 유포와 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성년자이던 김새론과 교제한 적 없다고 주장했으나 대중들을 아직 많은 의문을 표하고 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들과 고인의 이모를 자칭한 성명불상자, 모 채널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120억 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새론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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