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앱에서 전북은행 공동대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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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공동으로 대출을 내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정례회의를 열고 '카카오뱅크-전북은행 공동대출' 서비스를 포함해 총 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은 공동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정례회의를 통해 디렉셔널의 개인·기관 대상 주식 대차 플랫폼과 하나증권의 외국인 통합계좌를 활용한 해외증권사 고객 대상 국내주식 거래서비스도 혁신금융서비스로 함께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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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신용평가등급 보고서도 비대면 발급

앞으로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공동으로 대출을 내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정례회의를 열고 '카카오뱅크-전북은행 공동대출' 서비스를 포함해 총 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총 549건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카카오뱅크와 전북은행은 공동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소비자가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두 은행이 각각 대출심사를 진행한다. 이후 함께 대출한도와 금리를 결정하고 카카오뱅크 앱에서 한 번에 대출을 내주는 구조다. 앞서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업계 처음으로 공동대출을 제공하고 있다.
또 금융위는 한국평가정보의 소상공인 대상 신용평가등급 발급서비스도 혁신금융으로 신규 지정했다. 조달 입찰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이 경영안정성을 증명하기 위해 제출하는 신용평가등급 보고서를 비대면 채널로 발급받는 서비스다.
이날 정례회의를 통해 디렉셔널의 개인·기관 대상 주식 대차 플랫폼과 하나증권의 외국인 통합계좌를 활용한 해외증권사 고객 대상 국내주식 거래서비스도 혁신금융서비스로 함께 지정됐다.
신서희 기자 shsh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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