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칸시리즈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
유지혜 기자 2025. 4. 2. 17:34

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인다.
2일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홈페이지에 따르면 '메스를 든 사냥꾼'은 비경쟁 부문인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칸 시리즈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로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
LG유플러스의 스튜디오X+U가 제작한 '메스를 든 사냥꾼'은 배우 박주연, 박용우, 강훈이 주연한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천재 부검의가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한 후 지우고 싶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고자 아버지를 경찰보다 먼저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드라마는 지난 3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마켓인 홍콩 필마트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제작사 스튜디오 X+U는 지난해 조여정 주연의 미드폼 드라마 '타로'로 칸 시리즈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년 연속 페스티벌에 참석하게 됐다.
스튜디오 X+U 이현재 팀장은 “2년 연속 페스티벌에 초청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파격적인 스토리와 독창적인 캐릭터로 극한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메스를 든 사냥꾼'이 글로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스튜디오 X+U가 콘텐트 회사 소울크리에이티브와 공동 제작한다. 올해 U+tv, 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스튜디오 X+U
2일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홈페이지에 따르면 '메스를 든 사냥꾼'은 비경쟁 부문인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칸 시리즈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로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
LG유플러스의 스튜디오X+U가 제작한 '메스를 든 사냥꾼'은 배우 박주연, 박용우, 강훈이 주연한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천재 부검의가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한 후 지우고 싶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고자 아버지를 경찰보다 먼저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드라마는 지난 3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마켓인 홍콩 필마트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제작사 스튜디오 X+U는 지난해 조여정 주연의 미드폼 드라마 '타로'로 칸 시리즈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년 연속 페스티벌에 참석하게 됐다.
스튜디오 X+U 이현재 팀장은 “2년 연속 페스티벌에 초청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파격적인 스토리와 독창적인 캐릭터로 극한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메스를 든 사냥꾼'이 글로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스튜디오 X+U가 콘텐트 회사 소울크리에이티브와 공동 제작한다. 올해 U+tv, 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스튜디오 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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