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은혁, 충격적인 ♥애인 집착…촬영장 초토화 “질린다” (돌싱포맨)

김희원 기자 2025. 4. 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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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1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은혁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집착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고백했고, 신동은 “되게 보수적이다. 그 정도를 조절을 잘해서 여자친구에게 ‘아낌받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만 하더라. 남들에게 여자친구 얘기도 잘 안 한다”고 증언했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이어 은혁은 “여자친구가 나만 바라보면 좋겠다”며 “서로 핸드폰도 공유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탁재훈은 “내가 여자면 너같은 애 안 만났다”고 일갈했고, 손동표는 “너무 질린다”고 소신발언 해 웃음을 안겼다.

은혁은 휴대폰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면 “숨기는 게 있냐”고 묻는다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야유가 난무하는 가운데, 은혁은 “이런 거 싫어하면 엄청 싫어할텐데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난다”며 자신을 옥죄고 구속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은 “진짜 옥을 한 번 갔다 와라”라면서도 “은혁이 연애하는 거 보면 꿀이 떨어진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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