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검거…피해금 5억 원 회수
2025. 4. 2.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A씨를 검거하고 피해금 5억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 A씨는 중국 국적으로 검사 등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수표를 건네받아 가로챘으며, 비슷한 수법으로 총 10억 원 상당을 조직에 넘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해 지난달, 서울 한 모텔에서 A씨를 검거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A씨를 검거하고 피해금 5억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 A씨는 중국 국적으로 검사 등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수표를 건네받아 가로챘으며, 비슷한 수법으로 총 10억 원 상당을 조직에 넘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해 지난달, 서울 한 모텔에서 A씨를 검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외신도 "와, 이거 어떻게 했냐"…호르무즈 봉쇄 뚫은 유조선 한국행
- 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에 선 긋기 "아티스트와 무관"
- 문 열었다가 '깜짝'…미국서 승객 13명 태운 열기구, 주택가에 비상 착륙
- "독사 6만 마리와 산다"…중국 여성, 연 2억 수익 화제
- 광장시장 '물값 2천 원' 요구에 당황하자…"여기는 외국인 많아서"
- 트럼프 "착한사람 더는 안해…발전소 공격" 최후통첩
- '맥주는 시원하게, 노쇼 사기엔 냉정하게'…강원경찰, 맥주병에 경고 문구
- "북중미 월드컵 함께 중계"…JTBC·KBS 공동중계 합의
- 구속 피해 달아난 전직 경찰…골프 치고 돌아오다 검거
- 中, 드론·로봇 전투체계 공개…시위 통제 활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