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송강호 수애 구교환과 ‘내부자들’ 황금 라인업 보여줄까 “긍정 검토”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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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이 드라마 '내부자들'에 합류할까.
4월 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뉴스엔에 "김지연이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극 중 주요 인물인 여형사 우진숙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우주소녀 출신인 김지연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조선변호사',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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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이 드라마 ‘내부자들’에 합류할까.
4월 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뉴스엔에 “김지연이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극 중 주요 인물인 여형사 우진숙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자들’은 1980~90년대를 관통하는 사건과 인물들을 촘촘히 엮어낸 이야기로 2015년 우민호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한 시리즈물이다. 연출은 ‘부부의 세계’,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을 만든 모완일 감독이, 극본은 ‘모가디슈’, ‘암살’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맡는다. 지난해 배우 송강호가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수애, 구교환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인 소식도 전해진 바 있다.
걸그룹 우주소녀 출신인 김지연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조선변호사’, ‘피라미드 게임’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지연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여리 역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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