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서 따뜻한 커피 마시지 마세요" 미국 승무원의 경고 [짤e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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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짤e몽땅> 입니다. 짤e몽땅>
미국의 한 항공사 승무원이 "비행기에서 따뜻한 커피 주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31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항공사 승무원인 케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커피를 제조할 때 사용하는 물이 담겨있는 물탱크는 거의 청소되지 않는다. 또 승무원들이 커피 주전자를 비울 때 배수구가 아닌 화장실 변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주전자 또한 오염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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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짤e몽땅>입니다.
미국의 한 항공사 승무원이 "비행기에서 따뜻한 커피 주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31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항공사 승무원인 케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커피를 제조할 때 사용하는 물이 담겨있는 물탱크는 거의 청소되지 않는다. 또 승무원들이 커피 주전자를 비울 때 배수구가 아닌 화장실 변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주전자 또한 오염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는데요.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말도 안 된다", "규제가 필요하다", "비행기에서 커피 마시면 안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국 국방부가 지난 28일자 국방 정보 업데이트에서 "3월 현재 북한군은 러시아 쿠르스크에서의 공격 작전으로 5천 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으며, 이 가운데 3분의 1이 전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11월쯤 이 지역에 배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군 병력 1만 1천여 명의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인데요.
외신은 이에 대해 "북한군이 잘 훈련된 전사들이지만 드론이 전장을 지배하는 현대전에는 준비돼 있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플랜A'는 윤석열 대통령 직무 복귀이고, '플랜B'는 파면 시 조기 대선"이라고 했습니다.
신 전 부총장은 어제(1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힘) 의원들 일부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으니까 '이거는 하나 마나 지는 게임 아니냐' 이런 패배주의에 빠져드는 사람들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이어 "그런데 플랜B 상황이 오면 피할 수 없는 현실 아니냐. 그러면 어떻게든지 상황을 돌파해서 최종 승리를 쟁취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지금 좀 취약한 상태 아닌가"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어제(1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을 인용할 경우 윤 대통령은 보수 유튜버로 변신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백 의원은 "보수 유튜버로 변신한 윤 대통령은 전광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덧붙여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정국에 영향은 있겠지만, 극우와 합리적인 보수가 갈라지는 계기가 돼 보수 쪽에 절대 좋은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세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rlatpdms01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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