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왜죠?" "이해가 안 가는데…?" 헌재 '송곳 질문' 보면 결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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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론 발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 대통령 변론 과정에서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등에 계엄군이 투입된 경위 등을 둘러싼 헌법재판관들의 '송곳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헌법재판소에 처음으로 출석한 윤 대통령에게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던진 "국회의원을 끌어내라 지시한 적이 있냐"는 질문이 대표적입니다.
헌법재판관들의 송곳 같은 질문, 그중 결정적인 여섯 장면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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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론 발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윤 대통령 변론 과정에서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등에 계엄군이 투입된 경위 등을 둘러싼 헌법재판관들의 '송곳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헌법재판소에 처음으로 출석한 윤 대통령에게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던진 "국회의원을 끌어내라 지시한 적이 있냐"는 질문이 대표적입니다. 정형식 헌법재판관은 핵심 증거인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계엄 당시 메모를 두고, 홍 전 차장을 "더 정확히 적었어야 했다"고 꾸짖었습니다. 김형두 헌법재판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결국 국회 봉쇄가 목적이었던 것 같다"고 추궁하기도 했습니다.
헌법재판관들의 송곳 같은 질문, 그중 결정적인 여섯 장면을 모아봤습니다. 현장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 : 배성재 / 영상편집 : 소지혜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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