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식품 업체 아이배냇, 영업손실 2억원…5년 연속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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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전문 식품기업 아이배냇이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아이배넷은 지난해 매출액 345억원,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367억원) 대비 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2023년(22억원)에 이어 지난해도 적자를 이어갔다.
아이배냇은 2020년 영업손실 1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한 이후 5년 연속 적자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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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영·유아 전문 식품기업 아이배냇이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아이배넷은 지난해 매출액 345억원,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367억원) 대비 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2023년(22억원)에 이어 지난해도 적자를 이어갔다.
아이배냇은 2020년 영업손실 1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한 이후 5년 연속 적자를 거뒀다.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7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아이배냇은 2012년 5월에 설립돼 분유,이유식,식품 도소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다.
최대주주는 민병관 대표이사로 아이배냇 지분 54.3%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트라이콤바이오가 21.5%, 민현기씨와 민홍기씨가 각각 지분 5.4%씩을 갖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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