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감격스러운 데뷔 “기대 반, 걱정 반‥이 순간 안 믿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4월 2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첫 번째 미니 앨범 'ETERNALT'(이터널티)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앨범 '이터널티'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4월 2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첫 번째 미니 앨범 ‘ETERNALT’(이터널티)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켄신은 “오늘 드디어 꿈꾸던 데뷔를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빨리 많은 팬 분들에게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고, 송승호는 “기다리던 데뷔를 하게 됐다. 떨리지만 여러 가지 모습 보여드리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전민욱은 “멤버들과 열심히 데뷔 준비를 하고 있었다. 쉼 없이 준비를 하다 보니까 데뷔가 실감이 안 났다. 오늘에서야 완전히 실감나는 것 같아서 떨리고 설렌다. ‘프로젝트 7’을 통해서 팬 분들이 저희를 뽑아주시고 오늘을 기다려주신 만큼 많은 행복을 선사해드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마징시앙은 “이 순간이 안 믿기지만 대중이 지지하고 사랑해 주셔서 드디어 데뷔했다. 나중에도 지금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고, 김성민은 “이렇게 데뷔 무대를 설 수 있어서 기쁘다.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팬 분들, 가족 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리고 싶다. 앞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되겠다”라고 답했다.
장여준은 “오랫동안 데뷔라는 목표를 가지고 연습생 생활을 했다. 데뷔라는 순간이 실제로 이루어진다. 데뷔를 한다고 하니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저희를 응원해주신 팬 분들을 위해 기대 저버리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고, 서경배는 “데뷔라는 영광의 순간이 다가와 너무 기쁘다. 점점 활동을 하면 할수록 성장해 나가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는 ‘영원한’을 뜻하는 ‘ETERNAL’(이터널)과 ‘시간(TIME)’의 ‘T’를 더한 합성어로, 팬들과 영원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멤버들의 마음을 뜻한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앨범 ‘이터널티’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베드신 논란 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또 저격? “노리개질 6년, 생전 피해봤다”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관계 요구하는 듯한 메시지 있어” 故 김새론-김수현 카톡 공개
- “김수현씨, 이런 거 좋아하시죠?” 가세연, 손목 결박 시늉하며 폭로 예고
- 김수현, 중2 김새론 ‘음악중심’ 무대 의상에 거짓 들통? 사진 보내며 “너무 귀여워”
- 김수현 오열 반박에 가세연 故 김새론 자는 모습→스키장 사진 공개 “누가 찍었을까”
- ‘금고 바닥 난’ 김수현 골드메달, 최악 재정 위기에 청소업체 계약까지 끊었다
- 톱스타 A씨, 술집 마담들 데리고 마카오 도박장에 “욕하며 돈 따가” 폭로(논논논)
- 딸 둘 가수 겸 작곡가, 유부녀와 불륜 “작업실서 성관계” 전남편 분노 (물어보살)[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