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딸·아들 둔 엄마 미모가 이정도 “40대 맞는 거지?”

김희원 기자 2025. 4. 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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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한가인은 1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공주 옷을 입고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저희 아이들이 ‘공주의 규칙’ 노래를 되게 좋아한다. 이 노래를 끊임없이 듣다 보니 노래가 좋고 메시지도 있고 해서 (뮤직비디오를) 찍어보게 됐다”고 말했다.

영상 말미 한가인은 공주 옷을 입고 왕관, 요술봉을 든 채로 등장했다. 제작진은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린다. 웃기려고 한 건데 안 웃겨서 어떡하지”라며 한가인의 공주 옷 소화력에 감탄했다.

해당 영상이 게재된 후, 한가인의 모습을 본 한 누리꾼은 “결혼한지 20년 된 아이 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40대 맞는 거지?”라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 일각에서는 “‘해를 품은 달’ 시기가 떠오른다”며 과거와 변함없는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한 뒤 11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후 2019년에는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자녀의 엄마가 됐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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