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팜스글로벌, 스마트농업 기술·교육·일자리 분야서 두각

박용성 2025. 4. 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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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농업 분야의 실효성 높은 기술 개발과 교육을 선도하는 그린팜스글로벌주식회사(대표 안해성, 황익선)가 2025년 들어 청년 교육,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드러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안해성, 황익선 대표는 "그린팜스글로벌은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농업 혁신 생태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청년 농업인 육성, 지역 일자리 창출, 농촌의 다원적 가치 실현 등 사회적 책임과 공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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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귀농장기교육 운영·벤처기업 인증·기술융복합사업 수주로 성장세 입증
그린팜스글로벌의 장기 교육장
그린팜스글로벌의 직영 농장 모습

국내 스마트농업 분야의 실효성 높은 기술 개발과 교육을 선도하는 그린팜스글로벌주식회사(대표 안해성, 황익선)가 2025년 들어 청년 교육,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드러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하는 '청년귀농장기교육' 스마트팜 분야 교육기관으로 선정, 현장 실습 중심의 스마트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있다.

그린팜스글로벌은 또한 '2025년 혁신성장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였다. 이는 스마트팜 관련 기술력과 친환경성, 시장성 등에서 두루 인정받은 결과로, 기술 기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2025년 기술융복합 현장적용사업' 과제에도 최종 선정되어, '양액폐기물 자원화 기술 개발 및 ICT 기반 순환시스템 구축을 통한 유용자원 전환 솔루션' 연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제를 통해 스마트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기술을 상용화할 방침이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스마트농업 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무 기반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 창업 첫 해에 약 2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현재까지 정규직 9명 고용, 2명의 인턴 추가 채용 예정 등 실질적인 고용 창출 성과도 내고 있다.

특히, 그린팜스글로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설원예기술사사무소를 사내에 설립·운영하고 있다. 국가공인 최고기술자격자인 시설원예기술사가 참여해 스마트팜의 설계-시공-감리-교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실용 중심의 기술개발 △경제적이고 안전한 시설 구축 △농업 전문인력 양성 △실효성 있는 농업 R&D 추진 등 스마트농업 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안해성, 황익선 대표는 "그린팜스글로벌은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농업 혁신 생태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청년 농업인 육성, 지역 일자리 창출, 농촌의 다원적 가치 실현 등 사회적 책임과 공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팜스글로벌은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 정립, 자원 순환 기반의 농업환경 개선, 탄소중립 실현, 농촌공간 재구조화 등을 중심으로 국내 스마트농업 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박용성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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