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모바일 매치플레이, 대방건설 골프단 노예림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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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유일한 매치플레이 대회인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는 2일부터 5일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천765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노예림이 참여해 우승을 향한 샷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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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유일한 매치플레이 대회인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는 2일부터 5일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6천765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64명이 출전해 4명씩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다. 각 조 1위가 16강에 올라 이후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결정한다.
이번 대회에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노예림이 참여해 우승을 향한 샷 경쟁을 펼친다. 노예림은 2025년 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감격스러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대방건설은 골프 저변 확대와 국내 프로 스포츠 발전을 위해 2014년 골프단을 창단한 이후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왔다. 또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선수뿐만 아니라 유망주 발굴과 국내 정상급 선수 영입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은규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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