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컴백' 주니, 순수한 'POV'→로맨틱 'call my name'으로 보여줄 반전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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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주니(JUNNY)가 신곡 'POV'와 'call my name'의 무드를 예고했다.
주니(JUNNY)는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모브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96'의 타이틀곡 'POV'와 수록곡 'call my name(콜 마이 네임)'의 음원 일부를 담은 트랙 무드 영상을 공개했다.
주니(JUNNY)의 새 싱글 '96'은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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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주니(JUNNY)가 신곡 'POV'와 'call my name'의 무드를 예고했다.
주니(JUNNY)는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모브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96'의 타이틀곡 'POV'와 수록곡 'call my name(콜 마이 네임)'의 음원 일부를 담은 트랙 무드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POV'는 주니(JUNNY) 특유의 감각적인 멜로디와 순수한 시간을 연상시키는 가사로 귓가를 사로잡는다. 아날로그 필름을 들여다보는 듯한 연출은 'Point of View(포인트 오브 뷰)'라는 뜻을 지닌 'POV' 곡 전체의 메시지를 기대하게 한다.
'call my name'은 주니(JUNNY)의 로맨틱한 음색을 담은 곡이다. 트랙 무드 영상 속 주니(JUNNY)는 벤치에 앉아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세레나데를 부르듯 'call my name'을 들려주고 있다. 주니(JUNNY)의 새로운 러브송에 관심이 쏠린다.
주니(JUNNY)는 오는 7일 새 싱글 '96'을 발매하며 10개월 만에 전격 컴백한다. 신곡 2곡 역시 주니(JUNNY)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특히 1996년생 주니(JUNNY)는 이번 '96'을 통해 어느 때보다 사적인 이야기로 리스너들을 만난다. 주니(JUNNY)의 개인적인 기억과 로맨틱한 추억이 감각적인 음악을 통해 폭넓은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주니(JUNNY)의 새 싱글 '96'은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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